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11일 오후 3시 대신 센트럴자이를 시작으로 3월 중에 관내 공동주택 6개소 입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동주택 녹색생활실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상기후 변화에 대한 적응과 온실가스 감축 및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위한 실생활 속 친환경 녹색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EM(Effective Microorganism, 유용 미생물)의 효용, ▶EM발효액 및 친환경제품 만들기, ▶세대별 대기전력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친환경 녹색생활 실천방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체험을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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