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 대가면 새마을회(지도자협의회장 한유성, 부녀회장 김옥이)는 7월 15일(화) 오후 4시부터 새마을 재활용품 간이집하장에서 재활용품 선별‧분류 작업에 나섰다.
○ 이날 활동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임원 및 회원 15여명은 그동안 마을 곳곳에 방치되어 있던 농약병, 헌 옷, 폐지, 플라스틱 등 재활용품을 수거해 간이집하장으로 입고하고, 종류별로 분류하는 작업을 시행했다.
○ 한유성 지도자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재활용품 선별을 통한 자원순환에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으며 김옥이 부녀회장은 “깨끗한 대가면 만들기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명진 대가면장은“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에도 기꺼이 재활용품 선별작업을 위해 나와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와 함께 깨끗한 대가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도민뉴스=곽나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