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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 제3차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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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7월 16일(화) 제3차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저출산‧고령사회 대응 인구정책 시행계획안에 대해 심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4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의 6개 과제(저출생 완화, 아동‧청소년 성장지원, 청년‧취‧창업 지원, 노후생활 지원, 문화도시 조성, 주민 삶의 질 향상)와 현재 북구의 인구현황, 인구특성과 변화추이를 중심으로 인구 감소의 원인과 해결책을 토론하였다.
위원들은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마련, 결혼에 대한 인식개선, 청소년 대상 인구교육의 필요성, 양육 지원 및 돌봄환경의 중요성, 외국인에 대한 다양한 이민 정책, 생활인구 유입 정책 등 저출생과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인구정책위원회 위원장 김광묵 부구청장은 “저출산‧고령화 현상이 지속적으로 심화됨에 따라 출산율 제고와 외국인 정착 지원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살기 좋은 북구를 만들기 위해 구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