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5일(목) 성주군 벽진면 수촌3리, 수촌4리 경로당에서는 성주군종합사회복지 관에서 실시하는 참한별 온(溫)동네 스무바퀴 프로그램의 첫 수업을 시작 하였다.
❍ 참한별 온(溫)동네 스무바퀴는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성주군 내 20개 마을 곳곳을 찾아다니며 꽃바구니·색동목베개만들기, 쿠킹클래스, 마음건강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여가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마지막 수업때는 동심통(同心通) ‘마을과 마음이 통하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두 마을 주민들이 함께 마음을 나누고 추억을 쌓는 ‘참한별 이동복지관’도 함께 진행한다.
❍ 조형철 벽진면장은 “두달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해주신 성주군종합복지관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연이은 폭염에 지쳐가는 요즘 시원한 경로당에서 재미난 프로그램을 하며 무더위를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도민뉴스=곽나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