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관 공동위원장 주용덕, 정상태)는 취약계층 15명에게 7월부터 11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목욕이용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목욕이용권 지원사업’은 목욕탕 이용쿠폰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관내 지역자원인 공성면회관의 목욕탕을 활용하여 주택 내 샤워 시설 등 목욕 편의시설이 열악하여 개인위생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기 위한 공성면의 특화사업이다.
공성면에서 실시하고 있는 특화사업으로는 보송보송 목욕하는날외에 장학금 지원사업인 ‘너의 꿈을 응원해’, 소외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는‘안부확인 및 계절음식나눔 사업’등이 있으며 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회의 참석 수당 및 주민들이 기부한 재원을 기반으로 특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주용덕 공성면장은 “함께 잘사는 존심애물 복지상주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공성면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도민뉴스=곽나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