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남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호석)는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토탈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농한기 주민들의 취미활동 지원에 나섰다.
○ 이번 프로그램은 용신1리와 유서1리 2개리 마을회관에서 매주 목,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운영되며, 찜질팩, 라탄바구니 등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되는 제품을 어르신들이 직접 손으로 만들면서 과거시절을 동경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이호석 선남면주민자치위원장은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손공예 활동으로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더 가까이에서 들으며 발전하는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노경미 선남면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피로감을 해소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선남면 주민자치센터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시도민뉴스=곽나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