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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대통령 동상 건립을 위한 국민 모금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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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동상건립추진위원회(이하 박동추)는 8월 17일(토) 수성호텔 별관에서 ‘모금운동 출범식’을 가진 후 대구 서문시장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박대통령 동상 건립을 위한 국민 모금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박동추는 대구・경북미래연구원의 산하단체로 경북도청 앞 ‘천년숲 광장’에 박정희 대통령 동상을 건립하기 위한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동상 건립을 위한 모금운동에는 대구・경북 출신 장관 40여 명의 참여하고 있으며, 눈에 띄는 인사로는 김관용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곽결호 전 환경부장관, 주호영 국회부의장, 김재구 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한규 전 총무처장관, 박명재 전 행정자치부장관, 사공일 전 재무부장관, 박철언 전 체육청소년부장관, 이종구 전 국방부장관,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장관 등이 있다.
이날 홍보 캠페인에는 박동추 위원 및 조동희 대구경북시도민사회공헌위윈회 위원장님이 참석하셔서 시장 상인분들과 고객을 상대로 일일이 설명하고 동의를 구하느라 폭염도 잊고 열정을 쏟았다.
이번 국민 모금은 총 10만 명까지 참여가 가능하고 10만 원 이상 기부할 경우 박동추 추진 위원으로 활동할 자격이 주어진다. 또 동상 배경석에 이름도 새길 수 있고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도 주어진다. 박동추 측은 국민모금을 통해 동상 건립비용 등 2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동추의 실무를 맡고 있는 이화율 사무처장은 “천년숲 광장에 세워질 동상건립안은 지난 8월 12일 개최된 ‘경상북도조형물심의위원회‘를 통과한 바 있다”며 “동상제막식은 2024년 11월 14일 거행된다”고 말했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