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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신용보증재단, 검단동행정복지센터(동장 강해묵)에 라면 기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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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용보증재단 기업협의회 북구지회(회장 김호국)는 지난 8월 27일(화) 라면 70박스(200만 원 상당)를 검단동행정복지센터(동장 강해묵)에 기탁했다.
대구신용보증재단 기업협의회 북구지회는 긴 여름 무더위와 곧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라면 70박스(200만 원 상당)를 검단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김호국 북구지회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관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고자 대구신용보증재단 기업협의회 북구지회 소속 회원들이 정성을 모았으며, 소외되거나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강해묵 검단동장은 “지난해 연말에 이어 올 추석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심에 마음 깊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보내주신 라면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