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21:54: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고향소식

남구 <이천동 고미술거리 EGO STREET> 운영


조명희 기자 / jmh9730@nate.com입력 : 2024년 09월 11일
↑↑ 남구, 이천동 고미술거리 이고스트리트(EGO STREET)프로그램 운영 포스터
대구 남구는 오는 9월 27~28일 이천동 고미술거리에서 주민제안사업 <이천동 고미술거리 EGO STREET>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고미술과 인사하기 프로그램에 이어 2024년 대구광역시가 선정한 2024 주민참여 예산사업에 선정되어 이천동 고미술거리 일대와 주민 생활 거점 공간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이천동 고미술거리 EGO STREET> 프로그램은 대구 인사동이라고 불리는 이천동 고미술거리를 중심으로 조상들의 전통문화를 녹여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지역민의 일상생활 속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의 문화권 향상을 위해 진행되는 <이천동 고미술거리 EGO STREET>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이천동 고미술거리 상인이 진행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고미술품 경매를 중심으로 고미술품,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플리마켓과 이천동 고미술거리 스토리 사진 전시, 전통놀이 및 한복체험, 한복패션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한국고미술협회와 이천동 고미술거리 상가번영회가 준비한 고미술품 전시, 경매에는 평소에 자주 접할 수 없었던 옛날 생활용품은 물론 그림, 서화들을 경매를 통해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다. 또한, 대구경북한북협회 디자이너들이 주민모델을 활용한 전통 의복 패션쇼 볼거리를 제공하고 궁중의복 및 우리 한복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재개발과 도심재생사업을 통해 이천동에 많은 변화가 있는 가운데 이번 <이천동 고미술거리 EGO STREET> 사업에 주민들이 문화행사의 주최자이자 참여자로서 문화 활동 혜택이 주변 상가들과 주민들에게 골고루 돌아가기를 바란다.”며“향후 주민들의 문화생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구정에 반영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


조명희 기자 / jmh9730@nate.com입력 : 2024년 09월 11일
- Copyrights ⓒ시도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상호: 시도민뉴스 / 주소: 대구 수성구 들안로 401, 402호(범어동,금광빌딩)
발행인: 조동희 / 대표이사 겸 편집인: 조동희 / Tel: 070-8644-1018 / Fax: 053-752-7112
mail: yntoday@naver.com / 청탁방지담당관: 조동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동희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대구 아 00263 / 등록일 : 2018-06-05
Copyright ⓒ 시도민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