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 월항면(면장 김호진)은 10월 2일(수) 오전 10시 반부터 안포1리 마을회관 앞에서 「찾아가는 별고을 빨래방」을 운영하였다.
○ 이동빨래방은 이불처럼 크고 무거운 빨래를 혼자서 세탁하는데 어려움을 겪고있는 마을 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주군 자원봉사센터와 새마을부녀회에서 무거운 이불을 수거하여 이동세탁차량에서 세탁 및 건조 과정을 거쳐 다시 돌려드리는 서비스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 김호진 월항면장은 “별고을이동빨래방은 이불빨래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원활히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시도민뉴스=곽나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