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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 읍내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이웃사랑 경로사상 실천 ‘따뜻한 한 끼 나눔’ 행사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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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읍내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장승우)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현애)는 경로의 달을 맞아 10월 24일(목) 관내 저소득 어르신 60세대에 직접 만든 음식(갈비탕 등)을 전달하며 경로효친 사상 확산에 힘썼다.
이날 음식 나눔 행사에는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 회원 20여 명이 손수 갈비탕 등 음식을 조리하고 직접 어르신을 찾아뵈어 준비한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장승우 협의회장은 “그간 지역사회를 이끌어오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갈비탕을 대접할 수 있어 기쁘고, 모두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고, 박현애 부녀회장은 “읍내동 새마을에서 해마다 이어져 온 경로행사가 정례화되어 뿌듯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읍내동새마을협의회는 전자레인지, 이불 등 4개 생활용품을 관내 어려운 이웃에 후원하고자 기부했다.
한편, 읍내동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는 야간순찰 활동, 사랑의 집수리 사업, 반찬 나눔, 환경 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