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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 침산3동 새마을회 공탐나눔 행사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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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침산3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차희준)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난욱)는 지난 10월 30일(수)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곰탕을 준비하여 관내 어르신 120여 분께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지역 내 봉사와 후원을 도맡아 하고 있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돕고자 곰탕 120인분과 직접 만든 깍두기, 부각, 계절과일(홍시)과 떡까지 정성스레 준비하여 침산3동경로당, 침산3동제2경로당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차희준 협의회장과 김난욱 부녀회장은 “쌀쌀한 날씨에 어르신들이 보양식을 드시고 환절기를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앞장서서 봉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주현 침산3동장은 “관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원들의 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듯한 마음이 지속될 수 있도록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