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상주지구위원회(회장 김문식)는 11월 1일 청리면에서 김문식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정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사업은 상주지구위원회에서 매년 추진하는 봉사활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 가정에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에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올해는 청리면 원장리에 한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및 내부 단열시공 등의 주거환경개선을 실시했다.
김문식 회장은 “추워진 날씨에도 임원분들이 참석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 가정을 살피고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상주지구위원회는 평소에도 건강한 사회풍토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봉사활동 및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도민뉴스=곽나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