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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레사신협(이사장 배상국)은 11월 4일 취약계층 20가정에 이불을 전달하는 온세상 나눔캠페인을 펼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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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사신협은 11월 4일 대구 중구 삼덕동 행정복지센터, 성내1동 행정복지센터에 취약계층 20가구를 위한 이불을 전달했다.
데레사신협의 나눔활동은 전국 신협 및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10월 14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온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하여 9회째를 맞는 본 캠페인을 통해 전국 696개 신협에서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에 이불 등 난방용품과 생필품을 담은 어부바박스를 나누어 지역 내 나눔 온도를 높일 예정이다.
한편 데레사신협은 선교후원금, 기부금, 장학사업 등 지역사회 기부금과 경제교육 멘토링,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 소상공인 어부바 플랜사업, 신협사회공헌재단 후원금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3년 연속 지역사회 공헌 인정기업(ESG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배상국 데레사신협 이사장은 “앞으로도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해 지역 사회 어두운 곳에 환하게 비추는 등불이 되겠다.”고 말했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