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남원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규)에서는 11월 26일(화)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통합사례관리대상 16가구를 방문하여 반찬을 전달했다.
남원동 맞춤형복지팀에서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하여 대상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10여 종류의 국과 반찬으로 구성하여 취약계층 대상자들이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대상자는 “날씨가 추워지고 움직임이 힘들어 끼니를 해결하는 것이 부담이 되는데, 이렇게 다양하게 지원해 주셔서 마음까지 따뜻해 너무 고맙다.”며 인사를 전했다.
김영규 남원동장은 “이제 본격적으로 겨울철이 다가온 만큼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남원동에서도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계시는 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도민뉴스=곽나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