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종합유통단지관리공단(한규상 이사장)은 11월 26일, 종합유통단지 활성화를 위한 『입주업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엑스코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엑스코에서 개최된 워크숍은 종합유통단지 입주업체와 조합 임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소상공인에 필수적인 최신 트렌드와 마케팅 전략 교육 등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업체 간 화합 및 관계기관 간에 소통을 증진시키기 위해 5회째로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손미경 이노경영기술원(주) 전문위원, 이연주 위드라이브 대표를 초청하여, 급변하는 유통시장에서 소비자의 트렌드 변화와 그에 따른 대응전략, 그리고 AI시대 소상공인의 생존전략 등을 종합유통단지 입주업체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였다.
한규상 이사장은 “형식적인 워크숍이 아닌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습득과 대응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유통단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강구하겠다”라고 밝혔다.
[시도민뉴스=곽나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