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구암동 착한가게 현판전달 |
|
|
 |
|
| ↑↑ 구암동 착한가게 현판전달 |
|
대구 북구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노연주, 장영관)는 지난 12월 17일(화) 착한가게(매월 3만원 이상 지역사회 기부) 166호와 167호점에 가입한 업소 2곳(더꾸닭꾸 칠곡점, 번개반점)에 대한 현판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더꾸닭꾸 칠곡점 강경희 대표와 번개반점 조영제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자 착한가게에 가입하게 되었다. 우리의 작은 정성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노연주 구암동장은 “민간소비가 예년과 달리 많이 침체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다함께 행복한 세상을 위해 나눔의 뜻을 전해 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따뜻한 마을 행복한 구암동 만들기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암동은 착한대구 캠페인에 참여한 업소와 가정이 100개소가 넘어 2020년 착한마을로 지정되었으며 현재까지 누적 168곳의 업소와 가정이 참여하여 매월 지역사회기부라는 소중한 뜻을 이어가고 있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