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군수 김주수)은 현장 중심의 민원 처리 서비스를 위해 지적․건축 현장민원실을 확대 운영한다.
작년 2024년 경우 현장민원실을 6개 면을 대상으로 총 12회 방문하여 241건의 민원을 접수·처리하였으며, 2025년부터는 2월 12일 가음면 방문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14개면(옥산, 춘산, 가음, 금성, 봉양, 비안, 구천, 단밀, 단북, 안계, 다인, 신평, 안평, 안사)을 약 20회 방문할 예정이다.
지적․건축 현장민원실은 토지이동(지목변경, 합병, 분할 등), 지적측량, 건축 및 인허가 담당 공무원이 상담 서비스를 현장에서 처리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군청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농번기 일손 부족에 따른 시간적 부담과 경제적 손실을 줄여줄 예정이다.
[시도민뉴스=시군향우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