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20~22일 전통시장과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다문화가정 등 민생 현장을 찾았다.
20일에는 경산공설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과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오후엔 포항의 노인의료복지시설 ‘햇빛마을’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폈다.
다음날인 21일엔 성주일반산업단지 내 <주>고려제지를 방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생산시설을 둘러본다.
오후에는 베트남 다문화가정 2곳을 찾아 위로를 하고 생필품을 선물하는 등 고향의 정을 전한다.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22일엔 경북도종합상황실에서 추석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119종합상황실과 경북경찰청 상황실, 인근 호명파출소를 차례로 찾아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근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