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족센터(센터장 유하영)는 2월 13일(목) 가족센터 강당에서 「2025 아이돌보미 공감 소통의 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돌보미 180여 명이 참석해 아이돌봄서비스 제공에 있어 아이돌보미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권기창 안동시장이 참석해, 안동시정 발전 방향에 대해 소통하며 아이돌보미들과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한편 안동시는 맞벌이 가정의 양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생후 3개월부터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가정으로 찾아가는 ‘아이돌봄 서비스’ 사업을 안동시 가족센터에 위탁해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본인부담금 지원을 확대해 자녀 양육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시도민뉴스=시군향우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