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북구 구암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을 보호 야간 캠페인 실시 |
|
대구 북구 구암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양인상)는 2월 13일(목) 저녁에 운암지먹골촌 및 운암중학교 일대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겨울철 야간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술, 담배 등을 판매하는 일반음식점과 편의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 유해업소, 유해약물, 유해매체물 관련 정보가 담긴 안내문을 배부하고 캠페인을 펼쳤다.
양인상 청소년지도위원장은 “꾸준한 청소년보호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줄 수 있도록 힘껏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연주 구암동장은 “청소년들을 위하여 겨울 강추위에 늦은 시간까지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