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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태성당 옆 서변남로 사거리 정체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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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무태성당 옆 서변남로 사거리가 극심한 교통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신호를 두세 번 받아야 통과할 수 있을 정도로 차량이 길게 줄을 서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이 사거리는 우측 2개 차선, 좌측(동변동) 2개 차선이 있다. 죄측보다 교통량이 많은 직진을 원래 2개 차선에서 1개 차선으로 줄여놓으니 직진은 항상 길게 줄서서 신호 2번 받기가 다반사인데도 개선이 되지 않고 있다.
주민들 역시 교통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불편을 겪고 있으며, 이 지역의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신호체계 조정 및 차로 확장과 같은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현재까지 해당 교차로에 대한 뚜렷한 개선책은 마련되지 않은 상황으로 시민들은 대구시와 관련 기관이 적극적으로 나서 교통 정체를 해소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시도민뉴스=향우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