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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인남 경영자총협회장(대구경총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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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탄핵 선고로 정치적 불확실성은 해소됐다고 본다. 그간 정치적 이슈로 미국의 관세부과 등 보호무역주의에 대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했다. 정치권에서도 관세 전쟁 등에 대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해야 한다. 현재 경제계에는 상법 개정부터 근로시간 단축, 노란봉투법 문제까지 과제가 산적해 있다. 세계 경제를 둘러싼 환경도 좋지 않다. 이런 때일수록 노사가 합심해서 같이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
[시도민뉴스=시군향우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