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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 구암동 착한가게, 169호 멍끌레르(좌), 170호 민속떡방앗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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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노연주, 장영관)는 4월 8일(화) 착한가게(매월 3만원 이상 지역사회 기부) 169호와 170호점에 가입한 업소 2곳(멍끌레르, 민속떡방앗간)에 대한 현판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멍끌레르 이은실 대표와 민속떡방앗간 김나현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자 착한가게에 가입하게 되었다. 우리의 작은 선행이 세상을 좀 더 밝게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노연주 구암동장은 “경기침체의 어려움 속에서도 연이어 착한가게에 가입해 주신 이은실, 김나현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더 밝고 따뜻한 구암동 만들기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