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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에서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활동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구노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행복나눔이파견사업단 등 6개 사업단 470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 소방, 교통 및 산업 안전교육으로 이루어졌다.
노인일자리 참여자에 대한 웃음치료교육을 통해 직무만족도를 높이고 안전교육을 통해 활동 중 재해 예방 효과를 증진하는 데 있다.
동구는 올해 90억 4천7백만 원의 예산을 들여 45개 사업단, 3,138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참여자 교육을 통해 직무만족도를 높이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및 산업재해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현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