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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영태 작 '달빛사랑' 1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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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미술협의회(회장 추영태)는 오는 5월 19일(월)부터 24일(토)까지 달서아트센터 별관 1층 달서갤러리에서 2025 정기전 ‘한마음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달서구미술협의회는 2010년 제1회 창립 초대전을 시작으로 해마다 정기전을 이어오며, 지역 미술문화 발전을 위해 꾸준히 힘써왔다. 현재 약 150여 명의 회원이 활동중이며, 미술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문화유적 답사, 교류 전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달서구의 문화 환경 개선과 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는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미술 전시를 넘어, 지역 사회의 예술적 소통과 포용을 실현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특히 달서구미술협의회 회원과 대구장애인미술협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물고 예술을 통해 마음을 나누는 의미 있는 축제가 될 전망이다.
전시회에는 추영태 회장(출품작: ‘달빛사랑’)을 비롯해 총 104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회화,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미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추영태 회장은 “이번 전시가 단순한 전시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하며,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예술로 하나 되는 진정한 「한마음」 실현이 그 뜻"이라고 밝혔다.
전시 오프닝 행사는 5월 19일(월) 오후 5시 30분, 달서아트센터 별관 1층 달서갤러리에서 열린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