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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소 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청년몰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문경 중앙시장의 ‘오! 미자네 청년몰’에서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청소년 셀러와 함께하는 중고장터를 열어 청년몰 활성화 사업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청년몰 활성화 사업은 총 3억 원(국비 1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기존에 조성되어 있는 청년몰을 활성화시키는 사업이다. 문경 중앙시장 청년몰 활성화 사업단은 ‘오! 미자네 청년몰’을 오미자 특성화, 지역 네트워크 강화, 청년상인 자생력 증가를 위한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오는 23일 진행되는 중고장터는 지역에 거주하는 청소년이 직접 셀러가 되어 상품의 구색을 맞추고 방문 고객에게 직접 판매하여 전통시장에서 젊은 고객들의 방문을 기대할 수 있는 행사다. 중고장터에서 물건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응모권을 지급하여 행사 종료 시 추첨을 통해 청년 상인들이 협찬으로 제공하는 다양한 상품을 지급한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