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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한성희)는 “2025년 초복愛(애) 건강 나눔 한그릇” 행사를 함지노인복지관 경로급식당에서 진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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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이기는 건강한 나눔의 밥상이 펼쳐졌다.
7월 17일, 북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한성희)는 “2025년 초복愛(애) 건강 나눔 한그릇”행사를 함지노인복지관 경로급식당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마련된 자리로,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독거 어르신 400여 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영양 닭곰탕이 제공되었다.
북구여성단체협의회 한성희 회장은 “더운 날씨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운을 북돋아드리고자 준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후원한 검단동 소재 경주떡방앗간 김성호 대표는 “평소 어르신들의 밝고 건강한 삶에 큰 관심을 가져왔다”며, “뜻깊은 행사에 100만원의 후원금과 떡 나눔으로 마음을 보탤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