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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지난 20일 관내 음식점에서 경북도민 체육대회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응급의료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의사회 및 병원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종완 경산시의 사회장, 경산중앙병원 구일권 병원장, 세명병원 최영욱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간담회는 의료지원 관련 준비상황, 추진현황 등에 대하여 보고하고, 대회 기간 중 필요한 의료 인력에 관한 협조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등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경산시는 26개 전 종목 32개 경기장 모두 구급차 및 의료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며, 개회식 폐회식 성화 봉송 등 모든 행사에도 의료지원 반을 편성 운영한다.
또, 대회 기간 중 시민운동장 어귀마당에서는 이동 약국 및 건강증진 홍보관도 운영하여 통합적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