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읍(읍장 배해석)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월 18일부터 주요교차로 및 도로변 등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환경정비는 교차로 및 군도14호선(선남면 경계) 외 성주읍 진출입 도로변과 이천변 산책로 등 총 18구간에 걸쳐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며 풀베기 실시 후에는 각 구간별로 쓰레기도 수거할 예정이다.
한편 읍에서는 사고예방을 위해 용역업체에서 신호수 및 차량을 배치하고 작업자들도 보호장비를 착용하여 실시하도록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성주읍장은“이번 연도변 풀베기 작업과 환경정화로 도로미관을 개선하여 지역주민과 귀성객들이 고향에서 편안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시도민뉴스=시군향우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