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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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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구문화회관은 이탈리아 오페라 로맨틱코미디 ‘사랑의 묘약’을 각색하여 오는 4월 5일 오후 7시 30분에 개최한다.
사랑의 묘약은 세빌리아의 이발사, 돈 파스콸레와 함께 이탈리아 3대 코믹오페라로 이탈리아의 작은 시골마을을 배경으로 진정한 사랑을 찾는 남녀 주인공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오페라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우리나라 대사와 노래로 편곡하고 각색까지 하여 새로운 음악극으로 재탄생시켰다.
특히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생전에 즐겨 부르던 유명 아리아 ‘남 몰래 흐르는 눈물’을 한국노래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나 예매는 필수이다. 예매는 오는 29일 9시 방문예매와 인터넷예매(티켓링크, http://www.ticketlink.co.kr/)에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구문화회관 홈페이지(https://www.dgs.go.kr/culture/) 참고하면 된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현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