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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의장 배지숙)는 3월 임시회 기간 중 시민들 생활과 밀접한 민생현장 탐방을 이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대구광역시의회는 3월 임시회 개회식 직후 구암마을 팜스테이 현장을 방문한 데 이어, 폐회식 후에는 전체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 15일 성서로 이전해서 개원을 앞두고 있는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을 찾아 민생현장 탐방을 펼쳤다.
대구시의원들은 동산병원 5층 세미나실에서 동산의료원장 등 관계자로부터 병원 개원준비 상황과 함께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소개를 받았다. 이어 21층에 설비된 헬리포트와 19층 VIP 병동, 건강증진센터, 수술실 등을 돌며 관계자들의 설명을 들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