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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 침산3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새해맞이 떡국 나눔행사”로 온정 나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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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침산3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차희준)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난욱)는 1월 5일(월)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떡국을 준비하여 관내 어르신 50명에게 전달하였다.
이번 떡국 나눔 행사는 평소 지역 내 봉사와 후원을 꾸준히 이어온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서 주최했으며,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침산제일아파트 경로당에서 진행되었으며,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 50인분을 직접 대접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차희준․김난욱 회장은 “이번 떡국 나눔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조현경 침산3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 단체는 1월 8일(목) 침산2지구아파트 경로당에서도 같은 내용의 나눔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