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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북구약사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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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약사회(회장 장홍용)에서는 1월 8일(목) 웨딩메르디앙에서 개최된 ‘제45회 북구약사회 정기총회’에서 북구 저소득 주민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에 전달했다.
장홍용 회장은 “2026년 새해의 첫걸음을 나눔으로 시작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약사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매년 소외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북구약사회는 지역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매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북구약사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북구약사회는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하여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여 북구청의 후원사업인 ‘행복북구 희망은행’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