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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달서구청 4층 회의실에서 ‘교통사고 사망자 30%줄이기’를 위한 교통안전 유관기관·단체 T/F팀을 구성하고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구청 주요 협업부서, 성서․달서경찰서, 남부교육지원청, 성서·달서경찰서 녹색어머니회, 성서·달서 모범운전자회 등 달서구 교통안전을 지켜 줄 유관기관·단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지난해로 종료된 ‘교통사고 30%줄이기’의 추진성과를 이어 올해부터 시작하는 ‘교통사고 사망자 30%줄이기’ 특별대책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목표 달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교통사고 줄이기를 위한 실천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달서구는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추진해 온 ‘교통사고 30%줄이기’ 사업에 총력을 기울여온 결과 교통사고와 사망자 수를 줄이는 성과를 이루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현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