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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군수 김주수)은 국내 사과소비량이 점차 감소하여 사과 생산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해 싱가포르 고객을 대상으로 의성사과 판촉행사를 집중적으로 추진한 결과 ㈜이슬마루의 사과가 지난 27일 싱가포르 수출 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출하는 사과 물량은 12.4톤 29천 불이며, 추가로 4월에 25톤, 57천 불을 수출할 계획이다. 평균적으로 1월경 마무리되었던 전년도 생산 사과 수출이 4월까지 꾸준히 이뤄지는데, 이는 의성지역의 특성상 산간 농촌지대로 다른 지역보다 일교차가 심하고 일조량이 많아 우수한 품질의 사과가 생산되고,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은 결과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