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 |
|
문경시는 지난 28일 서문경농협(본점) 회의실에서 문경약돌사과작목회 총회 및 교육을 실시했다.
100여 명의 약돌사과농가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총회는 올해 문경약돌사과 지원사업 설명과 약돌 농자재 사용방법 등을 교육하여 문경 명품사과 생산 기반을 다지게 됐다.
금년도 문경약돌사과 지원사업은 150ha에 1억 5천만 원이 투입되며, 소비자가 믿고 찾는 약돌사과 생산으로 사과 농가의 소득 및 경쟁력을 향상시켜 소비자와 농가가 모두 만족하는 사업이 될 것이다.
문경약돌사과는 문경의 향토자원인 거정석(약돌)을 활용해 2011년 ‘약돌사과’ 상표등록과 발명특허를 취득한 문경지역 특산품이다. 과육이 단단하고 저장성이 좋으며, 아삭아삭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맛에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껍질째 먹을 수 있어 도시 소비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