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보건소는 2026년 제19회 암 예방의 날(3.21.)을 맞아, 3.23.(월)~3.27.(금) 5일간을 암 예방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보건소 내 홍보 부스를 운영 하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조기 암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국가암검진 홍보를 실시한다.
매년 3월 2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암 예방의 날’로 ‘3-2-1’은 ‘암 발생의 3분의 1은 예방활동 실천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3분의 1은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3분의 1의 암 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암은 예방 및 조기 발견이 중요한 질환으로, 보건소에서는 ‘암 예방 10대 수칙’을 안내하고 국가암검진을 통해 암 진단 시 의료비 지원이 가능 하다는 내용을 함께 홍보하고 있다.
또한 검진항목 및 검진기관 안내 등 개인별 맞춤 상담을 제공하며, 집중 홍보 기간 동안 보건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홍보물 제공 등을 통해 암 검진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시도민뉴스=시군향우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