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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 복현2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반찬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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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복현2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임경섭)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미숙) 회원들은 6월 9일(화) 사랑의 반찬을 직접 만들어 관내 저소득 주민 40여 세대에 전달했다.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모여 국과 반찬 4종을 정성을 담아 만들어 저소득 40여 세대에 전달했다.
이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여름철 건강을 위한 메뉴 구성으로 작지만 따뜻한 정을 나눔으로써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현2동 주민들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으로 정서적 교류를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고미경 복현2동장은 “손수 만든 반찬을 나눔으로써 주민들에게 따스한 온기를 전달하고, 함께하는 공동체로 성장하는 데 큰 힘이 되어주는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