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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 대현동 새마을부녀회, ‘어르신 삼계탕 나눔’행사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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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대현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손선희)는 6월 23일(화)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삼계탕, 수박, 떡 300인분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날씨를 함께 이겨내자는 취지로 마련한 것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새벽부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수박, 떡 300인분을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 취약 계층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손선희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준비한 음식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예 대현동장은 “이웃 간의 관심과 나눔이 소중해지는 요즘,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실천을 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동에서도 지역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