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북구 노원동,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 개최 |
|
대구 북구 노원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동석) ․ 부녀회(회장 김영숙)는 지난 29일(월)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삼계탕 250인분을 관내 경로당 8개소와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 활동을 진행했다.
본 봉사 활동은 노원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철), MG에이스 새마을금고, MG새북구새마을금고, MG대구제일새마을금고, 다올 수제떡방, 성창가스(대표 이성재), 에스척 정형외과, OK마트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봉사활동이 되었다.
김동석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봉사에 직접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과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후원에 감사드리며, 금번 사랑의 삼계탕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삼계탕 한 그릇으로 몸보신하여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 대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최영준 노원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삼계탕 봉사를 통해 경로효친사상을 몸소 실천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