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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지난 2일 대구시에서 실시한 2018년도 지방세정운영 종합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연속으로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1억6천만 원의 상사 업비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구시 8개 구·군을 대상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지방세·세외수입 징수 등 4개 항목의 세수실적 분야와 ▶지방세 납세편의 시책, ▶연찬회 사례발표 및 지방세 제도개선 등 세정운영실적 분야 7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져 세수실적 및 세정운영실적 두 분야 모두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서구는 최근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 최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을 연속 2년 수상했고, ▶지방재정우수사례 발표에서 우수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작년에 이어 연속으로 지방세정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영광을 누렸다.
또, 서구는 주민을 위한 납세편의 시책으로 ‘무료 세무상담실 운영’, ‘취득세 자진신고 알리미 서비스’ 와 지방세 홍보를 위한 ‘자체 홍보영상물’을 제작하는 등 적극적인 세정운영 시책을 펼쳐 나가고 있다.
그리고 경찰청과 협업으로 무단방치차량 공매, 실익 없는 압류물건에 대한 체납처분 중지 등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했으며, 특히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무료세무상담실 운영’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현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