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선주원남동] 온(ON)마을 이웃신호등 안부확인 앱 화면 |
|
선주원남동은 이달부터 폭염에 취약한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를 대상으로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하고, 「온(ON)마을 이웃신호등 안부확인 앱」을 활용한 안부확인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정을 방문해 앱 설치와 사용법을 안내하고, 정기적인 안부확인으로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유태란 선주원남동장은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이웃을 지키는 돌봄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