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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 노원동, The 좋은 이웃, 행복나눔가게 협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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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노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영준·정왈교)는 8월 6일(목) 참식품을 방문해 ‘행복나눔가게’ 협약을 맺고,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참식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매달 콩물(1L) 15개와 우뭇가사리(1L) 15개를 후원하기로 했다.
이진호 참식품 대표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영준·정왈교 공동위원장은 “힘든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참식품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더 많은 행복나눔가게를 발굴하여 따뜻한 동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