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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대구시 남구 대명4동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이 6일 성당시장 일원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팥빙수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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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대명4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권기영,김점자)회원 20여 명은 지난 6일 성당시장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나기’를 개최하고 성당시장 상인들과 주민 400여 명에게 팥빙수를 전달하였다.
이 행사는 폭염으로 지친 성당시장 상인들과 동네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고자‘새로이 치과’의 후원을 받아 마련되었으며, 지난달 진행된 팥빙수 나눔 행사에 대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추가로 개최하게 되었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직접 만든 수제 팥빙수를 전달하며 주민들과 이웃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팥빙수를 받은 주민들은 “정성 가득한 팥빙수를 준비해 주신 덕분에 이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나누며 무더운 여름에 큰 활력이 되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명4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