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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 검단동,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_검단동 우리마을교육나눔 경로당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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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검단동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위원장 최선희)와 청소년 마을 운영단은 지난 8월 14일(금) 이팝나무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윷놀이 및 세대공감 소통마당을 함께하며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아동과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청소년 마을 운영단 아이들은 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윷놀이를 즐기고, 간단한 질의응답을 통해 선물도 드리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이들과 어르신들은 즐겁게 웃음을 나누고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윷놀이를 함께하며 아이들은 어르신들의 이야기와 전통놀이에 대해 알아가는 한편, 어르신들은 아이들의 밝고 활기찬 모습을 보며 세대 간의 거리를 좁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선희 위원장은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며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소통의 장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경아 검단동장은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윷놀이와 퀴즈를 함께하며 웃음꽃을 피우는 모습이 매우 뜻깊었다.”라며, “이번 만남이 세대 간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