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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8월 20일, 대구 달성군 주민과 청년 등으로 구성된 이진숙 의원의 지지자들 80여 명이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제명 추진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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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대구지역 청년과 시민 등 이진숙 의원 지지자들은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이진숙 탄압 규탄 기자회견’을 통해, 이 의원을 향한 야당의 제명 추진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달성군민의 정당한 선택을 짓밟는 정치 탄압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다"고 비판했다. 특히 민주당이 포럼 발표자의 발언을 침소봉대하여 이 의원에게 과도한 정치적 공세를 퍼붓고 있다고 지적하며, "발표자의 발언을 주최자의 책임으로 돌려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의 입을 막으려는 행위는 명백한 마녀사냥"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의원의 지역구인 달성군의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 역시 최근 성명을 발표하고 제명 논의 중단을 촉구하며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