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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동인동, ‘톡톡톡. 손 안의 세상’ 개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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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동인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경숙)는 지난 1일 오전 10시 동인세대공감마당(중구 국채보상로149길 81)에서 동인동 ‘톡톡톡. 손안의 세상(실생활 중심의 스마트폰 활용 교육 및 포토북 제작)’ 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
‘톡톡톡. 손 안의 세상’은 동인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대구 중구의 민간주도형 주민자치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의 다양한 활용법을 알려드리고 직접 촬영한 사진을 활용해 자신만의 포토북을 제작하는 교육으로, 11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2회에 걸쳐 운영된다.
정경숙 동인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수강생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스마트폰 사용법을 익히고, 직접 포토북을 제작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