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종합유통단지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9월 4일(금)부터 5일(토)까지 양일간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에 참가해 단지 홍보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는 대구종합유통단지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단지 내 주요 인프라와 입주상가 및 편의시설을 참관객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다문화 가정과 대구 시민이 한자리에 모인 축제의 장에서 단지의 다양한 가치와 시설을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공단은 홍보부스 운영 기간 동안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유통단지의 역할을 알리는 리플릿 및 홍보 물품을 배부하는 한편,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현장 구독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다.
이벤트를 통해 현장 참관객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친밀도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행사 양일간 500여 명의 신규 SNS 구독자를 확보하는 등 실질적인 디지털 소통 창구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공단 관계자는 “다문화 가족과 지역민이 어우러지는 뜻깊은 엑스포 현장에서 대구종합유통단지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매우 유의미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행사와 공식 SNS 채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단지 활성화와 시민 접점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시도민뉴스=시군향우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