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은 2026년 9월 9일(수) 대가야 행복 드림센터에서 「고령군 사회적경제 발굴을 위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경진대회 참가자 중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수상자 3팀을 선정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모델로 창업을 하고자 하는 (예비)창업가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7월부터 사전 서류심사와 창업캠프 교육을 거치며 선발된 팀들이 참여하였다.
대회 결과, 문지원 대표가 ‘우곡라이스 체험 농촌웰니스문화예술 프로젝트’ 아이디어로 대상에 선정되었고, ‘고령 로컬여행 연계 숙박서비스’ 아이디어를 발표한 배영학 대표가 최우수상, ‘지역 특산물 및 B급농산물을 활용한 저염 에닉스 발효 식품 개발 가공 체험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한 이혜경 대표가 우수상에 각각 선정되었다.
최종 선정된 3팀은 창업에 필요한 시제품 개발 및 홍보물 제작에 활용할 수 있도록 최대 5백만 원(대상 기준)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시도민뉴스=시군향우회기자]